기어와라! 냐루코양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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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양 5화
섰다 섰다! 플래그가 섰다! 재밌다 재밌다 이야기를 했지만 정말 화를 거듭할수록 개드립의 수위가 날이 높아지는군요. 5화 보는 내내 그냥 빵빵 터진 것 같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쿠우코의 '섰다 섰다! 플래그가 섰다!' 보고 몇 분 동안 낄낄 거린 것 부터 시작해서, 그 이후 이어지는 본격 나의 하스터는 이렇지 않-_-아에선 요즘 대세가 ㄱㅇ(...)로 흘러간다지만 이 정도로 철저하게 노리고 만든 캐릭터는 오랜만. 아니 게다가 멘트 하나하나가 신박한게 '내가 좋아한 사람이 남자였을 뿐이야'(...) 까지오면 이제는 되려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래 니들이 짱먹어라. 정말 성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 정성 가득한 드립만으로도 냐루코는 볼 가치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주 즐거워 미치겠어요. 화요일이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