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MC들 손글씨 안녕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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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MC들 손글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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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암습자|2012년 12월 27일

관련글: 놀러와의 폐지는 유재석에게 기회다 결국은 이리 가는구나. 물론 유재석에게는 이것이 기회라는 내 이전 글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헤어지는 것이 놀러와의 시청자로서 안타깝다. 세시봉 특집이나 권오중과 같은 새로운 예능, 새로운 방송 자양분 창출의 원류였던 이곳이 이렇게 빨리 문을 닫을 줄은 정말 몰랐다. 머 어쨌든 다들 다른 곳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겠지. 물론 우리도 금방 잊고 새로운 것에 열중하며 살아갈테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