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포인트였는데 의외로 쉽게 달성. 윗 분이 같은 포인트 같은 순위에 같은 랭크 니코울레 센터라서 조금 놀랬습니다. 아무튼, 영화 보고 온 뒤부터 다시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