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개설 기념으로 마마마 잡담

잠보니스틱스|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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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개설 기념으로 마마마 잡담

잠보니스틱스|2012년 12월 21일

#1. Let's Tag Along 마마마를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스포일러하지 않고 오로지 실용적인 측면에서 한줄로 요약한다면 어떤 설명이 가능할까? 내게 묻는다면 '제목에 쓸데없이 별표가 들어가는 바람에 태그 넣기가 은근히 귀찮은 작품'이라 하고 싶지만 이걸로는 전혀 설명이 안되는군(...) #2. The Categorizer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극장판 상영 이벤트 이후 불과 한달 반만에 스무 개가 넘는 마마마 관련글을 썼다는 경악할 만한 사실을 깨닫고(...) 아예 카테고리를 따로 독립시켰다. 블로그에 새 카테고리 개설한 게 대체 몇년만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이렇게나 오랜만에 나를 일하게 만들다니(...) 역시 마도갓의 빠와는 다르군! #3. Just Name It 마미성님의 필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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