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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클랜전 하루 남았는데 너무 여유로우신거 아니에요?
라고 누가 묻던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습니다. 클랜원들의 개인 여가를 최대한 침해를 하지 않는 선에서요. 제 클랜이 군대 문화같이 클랜원을 부리는 그런 클랜도 아니고, 저도 클랜을 개설했을 뿐이지 한 클랜원으로서 저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입장에서 모두가 함께 클랜전 참여하는걸 원하구요. 있는 그대로에서 최선을 다해서 들이받는 수밖에요. 그리고 조직력 부분에 대해서 저는 클랜원 분들을 믿습니다. 승률이나 눕미터를 떠나서 다들 자신이 무엇을 해야 이길 수 있는가를 알고 있고, 어떻게 아군과 합동기동을 할 수 있는가를 모르지 않거든요. 그래서 무리하게 생업에 방해를 주면서까지 주중에 모으기가 더 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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