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Devil's Advo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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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evil's Advocated
키아누리브스와 악마, 천사와 같은 신성한 주제는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 유머로 떠도는 나이를 먹지 않는 키아누 리브스 짤같이 정말 천사나 악마나 두 존재에게 잘 어울리는 배우같다. Devil's Advocate도 이러한 호기심에 보게 되었는데, 단순히 악마와 천사를 다룬 재미 위주의 영화기 보다는 인간의 허영심과 인간의 본능을 더 심도있게 다룬 영화같다는 느낌이었다. 이 영화에서 가장 소름돋고 공감됬던 문구인 "Vanity. Definitely my favorite sin." 씩 웃으며 말하는 알파치노는 정말 악마같아보였다 ㅋㅋ 사람은 본능적으로 허영과 욕심을 좇기에 더 많이 절망에 빠지고 실망하는 것같다. 실제로 나도 많은 욕심에 최근 괴로워하고 있었으니..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