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밸런싱

Furrydom|201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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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밸런싱

어떤 밸런싱

Furrydom|2016년 8월 22일

바하스톤에는 '명계로의 길'이라는 카드가 있다. 무덤에 카드가 30장 이상이 되면 내 턴이 끝날때 상대 플레이어와 추종자에게 6 데미지를 준다. 두장이 나오면 효과 중첩으로 한턴 12데미지를 주는 등, 엄청나게 강한 카드지만 카드 40장으로 시작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30장이 무덤에 갈 정도면 게임의 진짜 막판이기 때문에 그 전에 게임이 끝날수도 있어서 보기 힘든 카드이다. . . . . 최소한 사이게는 그렇게 생각한거 같다. 문제는 이런저런 토큰 카드들도 무덤에 포함되면서 시작된다. 토큰 추종자를 뽑아서 죽이고 무덤에 보내다 보면 게임 중반에도 이미 무덤에 카드가 20개는 넘게 쌓이게 되고, 손의 카드를 모두 털고 새로 뽑게 하는 주문도 있기에 콤보는 굉장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