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CS 6차전 : 슬램덩크 실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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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6차전 : 슬램덩크 실사판(?)
1. 크보뿐 아니라 후로야구 최고의 무대라는 mlb또한 심판의 판정에 문제가 많은것은 사실 뭐 스트라이크 존 판정은 심판의 고유권한이며 차이가 있더라도 일관성을 유지한다면 크게 문제가 된다 생각지는 않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한두개 나오는 오심은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아닐까 한다. 3회말 한회에 mlb에서도 손꼽히는 투수인 클레이튼 커쇼가 안타를 5개나 맞고 4실점을 하는 보기드문 광경을 보게됐는데 문득 슬램덩크 중 산왕공고의 거 누구더라 ... 최고 에이스만이 누릴 수 있는 신뢰 어쩌구 하는 장면이 떠오르더라. 2점째 실점을 했을 때 메팅리나 허니켓 둘 중 하나가 올라가서 최소한 리듬을 한번 끊어줬어야 하는게 아닐까 했는데 아무리 커쇼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상황에서는 당연히 올라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