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2013, 한국)

관상 (2013, 한국)

조선조 초기의 영걸이었던김종서와 수양대군의 이야기, 그리고 용한 관상과 한명이 있었다. 병약했던 문종은 자신의 사후, 어린 아들의 치세에누군가가 반란을 일으켜 아들을 몰아내지 않을까 걱정했고, 김종서의 추천으로 한 관상가를 얻어 반역을 일으킬수 있는 인물들의관상을 봐서 미리 반역을 막으려고 하는데.. 사실 송강호가 나온다는 점에서 꽤나 기대하고 본 작품이었는데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결말이 이미 알려져 있는 이런 작품의 경우에전개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지 못하면 자칫 지루할수 있는데,중간에 김내경(송강호 분)의 라이벌이 되는 자의 정체를너무 빨리 밝혀버려서 결말도 예상할수 있었달까.. 게다가 이런식의 결말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Haro의 감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