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축하 현장에 대전공유 출동~
Post
원문 보기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축하 현장에 대전공유 출동~
#3·8민주의거 #4·19 혁명 #대전고 #국가기념일지정 1960년 3월 8일 대전고 학생 1000여명이 조직적인 부정선거운동을 규탄하며 거리로 나섰는데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3월 8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는 소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대전공유(공무원유튜버)가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Related Posts
3 posts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 3·8민주의거 기념일
3·8민주의거는 민주주의를 지켜낸 학생들의 투쟁으로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이며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조선왕릉_사릉,광해군묘_'20.8
[사릉思陵] 조선 제6대 왕 단종(端宗 1441~1457, 재위 1452∼1455)의 부인 정순왕후(定順王后 1440~1521)의 무덤이다. 정순왕후는 1521년(중종 16) 6월 4일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는데 소생이 없어 단종의 누이인 경혜공주가 경기도 양주군의 시가(媤家) 묘역에 묘를 만들었다.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었던 단종은 1691년(숙종 7) 노산대군(魯山大君)으로 추봉되었다가 1698년(숙종 24) 11월 단종으로 복위되었다. 이때 정순왕후도 복위되었으며, 무덤은 사릉(思陵)이라는 능호를 받았다. 사릉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이 설치되지 않았으며, 봉분 앞에 상석 1좌, 상석 양측에 망주석 1쌍을 세웠다. 봉분 주위에 석양(石羊)·석호(石虎) 각 1쌍이 배치되어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