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Groo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른이의 블로그|2014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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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Groo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른이의 블로그|2014년 8월 28일

어제 드디어 가오갤을 봤다. 느낀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내취향은 아니올시다. SF좋아해서 요근래 개봉하는(사실 마블, DC, 레전더리작품만 본다는게 함정...) SF는 극장가서 보고 오지만 확실히 난 다크나이트, 윈터솔져같은 류가 취향에 더 부합한다. 난 악당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는 지라 맨오브스틸의 조드장군이나 스파이맨의 리자드맨, 아이언맨의 이반반코, 저스틴해머같이 자기이야기가 있는 캐릭터가 좋단 말이지. 특히 나는 저스틴해머가 인상 깊은데 영화판을 보면 스타크에게 무시당한다. 자기도 재벌이고 군수회사 회장인데 빡칠듯. 살짝 찌질끼도 있고ㅋㅋ 여튼 CG는 나무랄데가 없다. 하지만 시나리오는 역시 취향의 갈림일듯. 아는 동생하고 영화얘기를 했는데 난 아이언맨2 갸는 아이언맨3을 최고로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