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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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대개 성공한 영화의 속편은 후일담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시퀄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만. 그 예로 '터미네이터'나 '백 투 더 퓨처' 같은 영화를 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이런 시퀄은 어느 정도 성공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이나 세계관이 관객들에게 익숙해진 상태라서 서론 없이 본론으로 곧바로 들어갈 수 있으니 만들기도 쉽고요. 그에 비해 속편이 전일담인 경우, 다시 말해서 프리퀄인 경우엔 문제가 조금 달라집니다. 이미 그다음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나리오도, 연출도, 연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프리퀄이 성공한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제 기억에도 당장 떠오르는 작품은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