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PG 이야기 - 굳이 너무 신중할 필요는 없어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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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G 이야기 - 굳이 너무 신중할 필요는 없어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5월 26일

※ORPG 이야기입니다. 지나가던 마을에서 고블린 소굴을 토벌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일행. 고블린 소굴에는 고블린 뿐만 아니라 골리아스라는 이름의 힘만 댑다 쎈 유리몸 거인이 자리잡고 있었지만, 녀석의 강력한 몽둥이 찜질에 다소간의 피해를 입으면서도 어쨌든 고블린 소굴을 토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고블린 소굴에서 강력한 악의 힘이 도사리고 있는 아티팩트 - 일종의 석판을 획득한 일행은 이 석판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서 마을 인근의 가장 번화한 대도시의 마법사 길드를 찾아갑니다. 일행이 가져온 석판의 정체를 알아본 길드의 고명한 마법사는, 이것이 마물들을 끌어들이는 능력이 있는 강력한 마법 유물이며 어느 사악한 마법사가 이것을 만들어내서 음모를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