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차이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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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차이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5월 27일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일본 - 리그 우승, 단기전 우승에 가장 많은 술을 준비합니다. 보통 맥주 2천병, 일본주 다량 준비, 그 외 샴페인까지... 최고 기록을 갱신 했던게 만병이던가? 그렇습니다. 아나운서들이 우의니 뭐니 장비를 하고 지하 주차장에서 신나게 뒤집어 쓸 각오 하고 인터뷰 따러 들어가는거죠. 우승 후라 그렇기도 합니다. 타겟은 감독, 심지어 구단주까지도 당하기도 하죠. 그럼 끝내기 상황서는? 해당 선수에게만 잠시 그러죠. 미국 - 경제 규모에 걸맞지 않게 비닐로 다 테이핑을 하고 적당한 수준으로 락커룸에서 소화합니다. 알콜 중독자니 뭐니 위한 배려를 하기도 하죠. 그리고 얘네는 맨날 안그럽니다. 아나운서에게 들이 붓는건 일종의 약속된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