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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T48은 사랑입니다.
그저 샤니아만 핥고 말꺼라 생각 했다. 헌데 샤니아를 보기 위해서 자카르타 방송을 계속 찾아보고 쇼니치와 김민호 고모는 자카르타어 버전이 익숙해질 지경이 되고 나니 뭔가 그룹 자체에도 나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시점에 때마침 2기생 오디션이 방송되서 그걸 챙겨본게 결정타. [나오미쨩 제발 합격좀..] 에케비를 제외 하고는 슼도 남바도 그냥 맴버만 좋아할 뿐이지 그룹 자체에는 별 느낌이 없었는데 제케티는 정말 애정이 되버림 ㅡㅡ 그리고 볼수록 느끼는 건데 아키챠와 하루곤 이적이 생각보다 나쁘진 않고 의외로 괜찮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거 같아서 더 그런 느낌이 드는거 같다. 가자마자 포카리 씨엠 까지 먹었으니 그야말로 굴러온 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