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이가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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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이가 감상을 마치며...
단언컨대 이 구역에서 제일가는 me친年(...)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과 오카다 마리가 합작하여 선보였던 2/4분기 신작 마요이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방영 개시 전에는 그럭저럭 기대했던 작품이었습니다만 점차 진실이 밝혀지면서 어이가 실종되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최종화는 그게 절정에 달한 느낌이었고요... 대체 그 동안에 뭘 본 건지 참... 사실 등장인물은 많은데 분량은 너무 짧았다는 점에서부터 부실한 내용이 예고되었던 것 같네요... 이래저래 불명확했던 점들이 있었고, 거기에 석연찮은 내용 또한 있었고 말이지요... 그나마 이 작품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이라면 러브폰 역의 카쿠마 아이의 연기 정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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