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홍콩여행 둘째날
홍콩에서의 둘째날. 이번에도 어김없이 일찍 눈이 떠졌다 전날 힘들고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여행만 가면 새나라의 어린이가 된다.^^;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아니면 일단 긴장부터 해버는 습관이 있는 듯. 거기 생활이 적응되고 나면 괜찮은데 이번처럼 짧은 여행이라면 매일이 긴장. 그래서 나중에 또 길~~~~~~~~~~게 여행갈 궁리를 하고 있다. 언젠가 다시 꼭!!^O^ 다시 돌아와서. 둘째날의 계획은 쇼핑천국이라는 홍콩에 왔으니 쇼핑! 평소라면 나에게 쇼핑이란?^^ 내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겨주기 때문에 정말 싫어하는 것 중 하나. 이건 꼭 가지고싶어 사고싶어 이런 게 별로 없다. 필요할 때 하나 사기 아니면 엄마가 나 입을 옷 하나도 없다고 불쌍해하기 시작하면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