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조편성 '최상의 조편성'

아돌군의 잡설들.|2012년 4월 25일
Posts

올림픽 축구 조편성 '최상의 조편성'

아돌군의 잡설들.|2012년 4월 25일

추첨 결과 한국은 멕시코가 1번 시드에 있는 B조에 들어갔다. 이어 스위스, 가봉이 잇따라 선택되면서 B조가 완성됐다. 한국으로선 최상의 조가 아닐 수 없다. 멕시코는 1번 시드를 받은 팀 가운데 최약체로 평가된다. 스위스와 가봉 역시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충분히 해볼만한 상대로 꼽을만하다. 조별리그 통과를 충분히 노려볼만한 조편성이다. 한편, 일본은 스페인, 온두라스, 모로코와 함께 D조에 배정됐고 홈팀 영국은 A조에서 세네갈, 우루과이, 아랍에미리트연합과 함께 조별리그를 펼치게 됐다. C조는 브라질, 벨라루스, 뉴질랜드, 이집트가 포함됐다. =============================== 헐퀴.. 잘하면 전승으로 올라갈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