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32일차, 포카라의 첫인상

Posts
[인도네팔안다만] 32일차, 포카라의 첫인상

[인도네팔안다만] 32일차, 포카라의 첫인상

어제 너무 피곤했었기에 오늘은 좀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영덕 형님이 음악을 틀고 요가를 하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일어나 보니 아침 8시.8시간쯤 잤더니 그래도 막 피곤하진 않네요 발코니 저게 히말라야...는 아니겠지 일어나서 밖을 보니, 딱히 뭔가 네팔이라는 기분은 들지 않습니다.흡사 어제 고생은 꿈이었고, 여긴 인도의 다른 어느 지방이 아닌가 싶기도......ㅋㅋㅋㅋ 숙소 어제 밤엔 미처 못봤던 숙소 전경.나름 깔끔하고, 값도 트리플 1000 네팔루피면 꽤 싸고,주인아저씨도 친절하고, 발코니와 정원도 있는 숙소였지만아무래도 자유롭게 뒹굴 수 있는 싱글룸을 각자 잡길 원했기에 이 숙소와는 바이바이입니다. 한식당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