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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후쿠오카 떠나기 전 준비
사실 아직 떠나려면 한 달 정도 남았지만, 10월에 후쿠오카로 떠날 예정이다. 준비를 일찍 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려비행기와 호텔은 6월에 끊어놨고(싸게 긁은건 아니라는게 함정^^~)산큐패스는 7월에 이미 배송해서 내 옆에 3달째 있고포켓와이파이도 이번 달에 끊었고나가사키 가는 버스도 지난주에 예매해놨고여행자 보험도 주말에 들어놨고면세까지 질러놨으니 모든 준비가 끝났다. 엔화 환전은 미친듯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한번은 지인찬스로 1000원에 3만엔 정도 교환했고,한번은 1012원으로 남은 금액 환전했다. 앞으로 환율 검색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지만, 며칠전에 1006으로 떨어졌을 땐 조금 슬펐다.1050에 안한게 어디야, 라고 위로. 아아 빨리 떠나고 싶어라 매번 혼자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