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의 침략자 - 01 감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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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 01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낯이 익은 제목에 작품은 잘 몰랐지만, 일단 봤답니다? 단칸방의 침략자!? 자취를 시작한 코타로는 어렵게 어렵게 정말 저렴한 방을 구하고 막 이사를 왔지만, 저렴한 방에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정말 우연이었을까요? 하루 밤만에 수많은 침략자들을 맞이하여 북새통을 이루고 말았는데... > 침략자의 면면??? 첫 손님(?)... 지박령 되시겠어요. 자신의 방에서 불청객(코타로?)를 몰아내고 싶어하지요. 코스프레 마법소녀 되시겠어요. 뭔가 마법 에너지가 모여서 지키기 위해 왔다고 주장(!)하는데, 중간에 보면 뭔가 마법 진을 그리는 것도 같고? 하지만 일단 코스프레 취급 당하고 있답니다. 뭔가 부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