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집으로 안내하는 개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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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집으로 안내하는 개와 우주
무중력 우주에서 유영하는 개 하지만 현실은 이랬다. 우주로 나간 최초의 생명체 '라이카' 떠돌이 개였던 라이카는 소련의 연구진에 의해 우주견으로 발탁된다. 1957년 11월 3일 우주에서도 포유류가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 주었지만 그녀는 지구로 귀환하지 못한다. 그 후 두 마리의 개가 라이카의 희생의 결과로 우주로 보내진 후 지구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고 드디어 인간 유리 가가린이 우주로 나가 지구가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프트니크 쇼크였다. 소련이 이를 기념하여 만든 기념우표 위의 글과 사진은 이 글을 쓰려고 하다 최초의 우주개가 생각나서 그냥 쓴 것이고 본론은 영화 속에서 스톤박사(산드라 블록)는 지구와의 통신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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