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스타일스, TNA와의 재계약 불발. 미래 그의 행보는?
Post
원문 보기 →
AJ 스타일스, TNA와의 재계약 불발. 미래 그의 행보는?
결국 AJ 스타일스와 TNA와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된 것 같습니다. 제가 블로그에서는 티비에 방영되지 않은 스포일러를 최대한 자제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너무 대형 사건이기도 하고 해서 티비 방영 이전에 대부분의 분들이 어느 루트를 통해서든 아시게 될 것 같아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AJ 스타일스가 계속 회사와 계약협상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웬만하면 회사에 남아있을 줄 알았습니다. WWE에서는 AJ 스타일스에 의외로 관심이 없고, 그렇다고 인디 단체에 출연하기에는 이미 그의 몸값이 너무 높아 인디단체가 그를 정규로스터로 부를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었거든요. 더욱 중요한 이유는, AJ 스타일스가 TNA의 아이콘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TNA 내에서는 스팅이 아이콘이라고 불리우고는 있지만, 스팅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