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했던 홍콩.

By HAN |2013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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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했던 홍콩.

따스했던 홍콩.

By HAN |2013년 12월 8일

겨울에서 가을로. 그곳에서 한 두달만 있다오고싶었다. 한국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상 1~2도 정도를 웃돌때 이곳은 20도-22도 ! <3 공항에 내리자마자, 따끈한 햇볕과 날씨로 일단 설레이기 시작. 흐흐 공항에서 AEL타구, 구룡으로와서 구룡에서 다시 셔틀을타고 우리가 묵을 숙소로 가는 길. 색감만봐도 따숩다. 이제와서 그리운건 일단 날씨.. T,T 건물들이 복작복작 :-) 숙소에서 짐풀고, 시간이 빠듯하여 가까울 것이라 예상했던 목적지까지 택시로 이동. but, 노선도에서만 가까운 거리였지 우리는 실제로 다른섬으로 이동하는거였던지라 예를들어 지하철로 2-3정거장거리를, 택시타고 30분정도 돌아서 감. 그리고 퐝당한 택시 요금폭탄 맞음 으하하! 왜 마지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