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d Street / 명품거리

Hello, stranger! |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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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Street / 명품거리

Bond Street / 명품거리

Hello, stranger! |2012년 11월 5일

파리에서 샤넬 득템기회를 착하게 내놓은 내가 기특했는지 남편님이 가방 하나 사주시겠다고. (남표니 만쉐이) 내 위시리스트였던 멀버리를 찾아 본드스트릿으로 갑니다요. 런던의 명품거리 본드스트릿. 제대로 구경하면, 반나절도 빠듯할 듯. 온갖 브랜드가 다 모여있다. 여보야 고마와! 난 샤넬보다 이게 더 좋아! 진짜임! + 우리부부는 결혼 1주년 선물로.. 남표니는 버버리 점퍼/ 나는 멀버리 가방..요렇게 나눠가졌다. 통장은 빵꾸똥꾸지만, 뭐. 즐거웠음! 껄껄껄.. 본드 스트릿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라떼 한잔 나눠마시면서 도란도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