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気の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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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気の子 (1)

​ ​ 날아이 감상 1: ​ ​ 그냥 간단히 본작의 아이덴티티는 “신카이 감독 자신이 자기자신을 위해서 대리만족 목적으로 만들었다.” 스토리는 나쁜 의미는 아닌 찐따내가 풀풀 났다. ​ 가슴 크고 경계심 없어보이는 여자가 초장부터 등장하는데 후반에 노란 OO 휘날리며 바이크 씬. 마구마구 ウケた。 ​ 루팡3세나 아키라 등 떠올랐네? 하하하! 오덕아재가 제작할 만 했고, 미안한데 여캐들 조형이 우째 얕았다. 너의이름에는 이보다 나은 여캐가 있었다. ​ 거기다 권총 주워서 발포하는 스토리는 헐리우드에서도 치킨들이 곧잘 들고왔어. ​ 사루비아호가 이름과 옆모습만 거시기일 뿐 어디 게임이나 영화에 나오던 배 갑판이더군. 2027’ 이라 똑같지 않을 거라 우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