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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퍼 짧은 생각들 (스포X)
- 아주 멋진 소재와 도입부 스토리 - 요즘 게임에서 많이 들은듯한 스타일의 배경음악 - 그래서인지 뭔가 게임 느낌이 오는 초반부 - 브루스 윌리엄스는 브루스 윌리엄스 다이하드 - 조셉 고든이 열심히 브루스 윌리엄스 따라한듯 - 지루하지 않게 아주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으나 - 스토리가 너무 뻔한게 시간 제약이 아쉽네. - 그런데 앞에있던 커플이 이해를 영 못해서 헤매는걸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닐지도 ㅋ 아, 그런데 이 영화 은근 금기시되는 일을 깬 것 같은데...예전에 아마도 에일리언vs프레데터에서 이랬다가 이글루스 리뷰에서 좀 까이던게 기억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