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 용병 윌린 로사리오
Post
원문 보기 →한화의 새 용병 윌린 로사리오
아직 확정보도는 나오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에서는 확정되었다고 하니 이제 한 8할은 우리 선수라고 해도 좋겠는데, 한화 입장에서 보나 로사리오 본인 입장에서 보나 여러모로 독특한 시도인 듯. 89년생 젊은 선수고 피지컬도 준수한 편, 계약 막바지 메디컬 테스트 중이라고는 하는데 무릎인가 다쳤던 것 외에는 별다른 부상 전력은 없다는 걸로 봐서 내구력도 괜찮은 것 같다. 스탯도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이 정도면 아직도 유망주 소리 들을만한데 어째서...? 싶을 정도고. 구단이 나름대로 키워보려 했던 시도가 뚜렷히 보이는 유망주고 팬덤도 나름대로 있는데도 결국 메쟈리그에서 나가리될 정도로 눈에 확 띄는 단점이라면 빠따 쪽의 포텐에 비해 포수로서의 역량이 심각하게 떨어진다는 것이겠는데, 정작 본인은 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