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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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내일이지만 일찍 자는건 ㅈ까고 잘생긴 얼굴보고 진정좀 할겸 그냥 스크랩하듯 별거 없는 개소리 포스팅 I. 내가 남자로 다시태어난다면 이런얼굴 like like like x 1000000근데 문제는 내가 수염을 무지 좋아하는데 수염이랑은 좀 안어울릴 수 있다는거?살면서 이런 스타일은 저희동네 공차 알바생빼곤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아 물론 김원중씨 실제로 보긴 했습니다만 하하 햇볕을 몇달 못본듯 하얗고 며칠 담배로 허기를 채우는듯한 움푹 패인 얼굴.직업이나 전공은 빼박 예술쪽일 것 같은 스타일. II. 현실에서 자주 만나는 그분은 좀 까무잡잡하고 "긴" 느낌.눈은 가로로 길고얼굴도 길다. 코가 좀 긴? 인중도? 눈과 입사이가 좀 길다.한번도 끌려본적 없는 스타일이지만 만나고보니 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