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에 이어 이하라도 휴양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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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에 이어 이하라도 휴양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4일

호시노 센이치 감독은 황색인대골화증과 보행 불가라는 이유로 휴양을 갔는데, 그 이면에는 성적 부진도 조금 섞여있었죠. 그런데 오늘은 성적이 아예 안나온다고 세이부의 신임감독 이하라가 휴양을 가는군요. 조만간 짤리거나 아니면 대행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건강 상의 이유도 아니고 아예 성적 부진이 원인이라고 기사가 났으니 말이죠. 이게 얼마나 길어질지, 대행은 타나베 타격 코치가 맡는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