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アケマスありがとう】-花ー【アイマス紙芝居】 옛날의 추억 ㅠㅠ 추억에 빠질 시간은 없고 이 물건에 대해서는 예깃거리가 많습니다. 나를 이길에 끌어들이고 입덕작이자 변하지않는 최애케가 있죠 사실 아이마스라는 게임 자체는 2006년에 접했죠 아케마스로요 그 당시는... 전 일본어를 전혀 못했고 아는 형이랑 일본간 친구도움으로 조금씩 해본게 다입니다. 그거가지고 입덕인가 고민을 해봤는데... 좀 아닌거같죠? 그러니 제 입덕은 2008년인겁니다. 그러니까 2008년 상당히 혼란스러운해였죠 아는형이 군대간다면서 탈덕선언하고(물론 성공했을까요?ㅋㅋ ㅈㅁㅁ) 나에게 매달 정기회비가 나가는 녀석을 주셨죠 아이마스만 접하지 않았으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