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하라 하야토

몽상(夢想)|2014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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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하라 하야토

이치하라 하야토

몽상(夢想)|2014년 7월 21일

나는 다크한 이와이슌지가 좋다.일본 영화는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얼마 전 에서는 전혀 몰입이 안 됐다.이와이슌지의 아름다운 사랑에는 일본 감성이 지나치게 작위적이고 과장되고 있는 느낌이다. 일본 감성은 누가 표현하든 그 자체로 굉장히 예민한데 이와이슌지는 정통으로 그 감성을 건드리고 있으니 나한테는 조금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것 같다. 이와이슌지의 영화 색은 확실하게 둘로 나뉜다.내 최애작 이나 같은 다크한 느낌의 영화들과대부분의 사람들이 최고라고 꼽는 부터 <4월 이야기>, 같은 소위 로맨틱한 러브스토리.감독이나 국가가 어찌됐든 개인적으로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