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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먹지 마세요. 바자에 양보하세요.](https://img.zoomtrend.com/2012/10/20/e0072067_508144c1e3891.png)
[바하무트의 분노] 먹지 마세요. 바자에 양보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슬라임이 나오는데, 다들 슬라임 4진화보고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화고 뭐고 다 쳐먹여야 하는 입장이지만. 근데 희안하게도 이 슬라임이 바자에서 그렇게 잘 팔리더군요. 개당 2 큐워에. 영판 시세는 1홀파 = 2큐워니까 사실상 1홀파에 팔리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정작 홀파로 올린건 안팔린다는거) 이게 올리면 1분 안에 누가 막 사갑니다. 신기하죠. 제가 지금 스태미너가 432입니다. 그걸로 큐워 하나 쓰고 퀘스트 한바퀴를 돌면 슬라임이 1~4마리씩 나옵니다. 그리고 그걸 개당 2큐워에 사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 . . . . . 연금술인가.... 여튼 이벤트 순위 신경 안쓰고 이 기간동안 아이템을 모을 분들은 슬라임을 팔거나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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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