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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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훌륭한 영화가 있을까? ㅠ.ㅠ 보면서 참 감동받았다. 배경은 1950년대 후반.. 냉전의 또 냉전~ 참 극한의 시기였을텐데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것이 참 굉장하게 느껴진다. 배경에 따라 옛날 영화처럼 느껴질수도 있었을텐데 느껴지는 긴장감은 무엇이였을까... 영화 자체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영화라고 말할수 있어. 시대적 배경만 봐도 정말 힘든 일이였을거야. 목숨을 담보로 잡아도 부족했을일들이였을텐데.. 왜 훌륭한 영화인지 알거 같아. 스포일러는 가급적 안하는 편이라 ;; 다만 한국에서의 변호인 영화가 떠오르긴 한다. 그것과 다른점이 있다면 .... 미국을 찬양하는것은 아니지만 단 한명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