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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불후의 명곡64회 이승환
이번주의 전설은 이승환. FX의 메인보컬인 "루나"편이다. 부를 노래는 천일동안이다. 이승환 최대의 히트곡이다. 작곡은 김동률이 했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감동적인 무대로 만들었다. 뒤에서 깔리는 감동과 그 감동을 더해주는 반주의 끊어짐을 활용한 무대. 얼래, 못 본 사이에 불후의 명곡에 피아가 나오네. 5집 앨범에 있던 "붉은낙타"를 부르네...근데 문제는 내가 붉은 낙타라는 곡을 잘 모르는데... 피아가 어떻게 편곡했는지 조차 나는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곡의 작곡에는 유희열이 참여를 했네... 세번째 가수는 "차지연"의 무대이다. 이 여자의 무대는 항상 뭔가가 있는 무대이기에 기대가 많이 된다. 노래는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다. 1991년에 발표된 곡이다. 물론 나도 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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