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간다 제주 ② 민박 코토우라

its my room|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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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다 제주 ② 민박 코토우라

나 혼자 간다 제주 ② 민박 코토우라

its my room|2014년 11월 24일

잠자리 바뀌면 원래 막 뒤척이고 이래야 정상인데 ㅋㅋㅋ 예민한 아가씨때는 말이여 ㅋㅋㅋㅋ 근데 난 꿀잠 ㅎㅎㅎㅎ 핵꿀잠 잤다 코토우라에서 ♥ 그래도 일찍 잔 여파로 아침 7시가 안되서 깼다 그래서 코토우라 주변 동네 산책 참 이쁜 집이다 일본인 아내를 위해 한국인 남편이 직접 지었다고 한다 이집은 개도 유명하다 개를 찍으려고 한 건 아니고 돌멩이를 찍으려 한건데 개가 나에게 와서 개놀랬음 코토우라가 있는 삼달리는 조용한 마을이었다 그리고 집집마다 감귤을 재배했다 ㅋㅋㅋ 따먹고 싶은 욕망이 일었지만 마미 앤드 할마미가 밭에 누군가가 몰래 호박 구덩이에서 호박 가져간걸로 흥분하신거 보고 나도 개흥분 했었기때문에 참았다 근데 정말 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었닼 나 태어나서 첨으로 귤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