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드의 왕자! 1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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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드의 왕자! 1편..을 보고

스트라이드의 왕자! 1편..을 보고

잘생긴 남자애들이 여자애 지시를 받으며 달리고 터치하는 오토메 게임 원작...으로 보이는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입니다. 이번 시즌에 개인적으로 볼게 없다보니, 가장 먼저 방영해서 봤더니. 이, 이런거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대충 파쿠르(...) 하는 애니로만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왠지 작년에 봤던 모 수영복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느낌. 인데, 뭐 그런것치고는 볼만합니다. 스토리는 그냥 평범하게 남자 다섯이 모여서 운동을 하고, 매니저인 소녀가 거기에 입부를 한다! ...가 아니라요.신입생 2명의 흔한 클리쎄에, 매니저...라기엔 릴레이너? 아무튼 주인공 소녀 하나카나도 일단 선수...인듯'ㅅ'물론 직접 달리지는 않습니다. 아무런 이런 체육계 오토메(BL이 아님, 오토메게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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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2화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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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omet의 붉은 기지|2016년 3월 25일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2화 完 우승! 여러가지로 좀 미묘한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2화 完! 초반에는 꽤 괜찮았던거같은데 후반에 와서 굉장히 미묘해졌네요... 스트라이드라는 스포츠의 한계점이 느껴졌다는 느낌이 물씬이더군요 단순 육체능력만으로 승부를 보는 스포츠는 재능이 크게 작용하는데 토모에한테 초반에 개발리더니 몇주 연습하더니 이겼다고? 간발의 차이로 진거면 이해해주겠는데... 뭐 이부분은 지들도 만들면서 이상하다고 느낀건지는 몰라도 결승장면을 다 안보여주더군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연출은 꽤나 괜찮았습니다 스피드함이 굉장히 잘느껴졌네요 딱 작화를 연출로 커버했다라는 느낌이죠 스토리 초반부는 괜찮았지만 스트라이드의 한계와 캐릭터 분량 분배 실패... 노래 op가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무채한의 팬텀월드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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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omet의 붉은 기지|2016년 3월 18일

1.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1화 어렸을때 이미 만났었군요 굉장히 뜬금없었던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1화! 설마 과거에 만났던적이있었다니... 타케루이야기만 왜 안나오나했더니 타케루는 이미 어렸을때의 일로 성장완료한 캐릭터였기때문이였네요 그래도 이 내용은 도중에 데자뷰떡밥이라던가 그런걸로 떡밥을 남겼어야하지않나싶은데말이죠... 그건 그렇고 준결승도 겨우 간발의 차이였는데 압도적인 실력차인 결승상대는 대체 어떻게 이길까요... 2.무채한의 팬텀월드 11화 쇼타 긔여워!!!!!!!! 쇼타의 파괴력이 장난아닌 무채한의 팬텀월드 11화! 겉모습뿐만 아니라 속까지 쇼타가 되버려서 장난아니군요 마이x쇼타 하루히코는 오네x쇼타로써 코미케에서 꽤나 활약해주지않을까싶지만 그렇게 인기가 많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0화,오소마츠씨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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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omet의 붉은 기지|2016년 3월 11일

1.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0화 90년대도 아니고 무지개를 향해뛰어가는 청춘물이라니....ㄷㄷㄷ 아무리 생각해도 초점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프린스 오브 스트라이드 10화! 개개인의 갈등요소 해결도 무척이나 중요한 내용이지만 스포츠물인 이상 개인의 갈등해소와 더불어 상대방을 어떻게 이겨내냐가 관건인데 이 강한 상대를 어떻게 물리쳐야하는가에 대한 내용은 뒷전이고 갈등해소만 주구장창하고있으니... 뭐 솔직히 스트라이드라는 스포츠 자체가 강한 상대를 이기려면 죽어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것 뿐인데 문제는 이 스포츠가 재능>>>>노력이라... 이쯤되면 아예 처음부터 각본미스였다고밖에 생각이 안들게되죠... 2.오소마츠씨 22화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폭발엔딩인 오소마츠씨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