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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토우 - The ghost city
▼ 샌디에고로 가는 길은 편도 8~10차선, 왕복은 20차선쯤 되는 어마어마한 도로였다. ▼ 유료 도로이고 바다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길이라고 하는데... 글쎄.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Scenic view point도 그냥 구질구질해보일 뿐이었다;;; ▼ 샌디에고에 도착할때 쯤 다행이도 날이 갰다. ▼ 샌디에고가 공식적으로 캘리포니아 최초의 도시라고 하는데... (근데 샌프란시스코의 골드러쉬가 먼저 아니었나? ) Old Town을 꽤 잘 꾸며뒀다. ▼ 미국의 관광지에서 좋은 점 하나는, 기념품 가게에 지역 특색이 있다는 것과, Made in china 비율이 낮다는 것. (대신 Mexico 비율이 높다;;; 근데 메끼꼬와 차이나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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