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집밖에 표지판에도 대놓고 '시X의 집' 라고 써있고, 본인에게 말걸어도 '나는 X발.' 라고 합니다. 참 패기넘치는 이름이라 이 할배 만나러 갈때마다 웃겨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