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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스트라이커 - 레벨 26 정도까지의 소감
1. 엘리아 섭, 직업은 클레릭. 그래, 난 그냥 중갑에 워해머를 휘두르는 새끈한 여사제를 굴리고 싶었어! 물론 닥솔 중이고... 전직 직업인 하이프리스트로가 본인이 원하던 근접전 계열이라기 보단 힐러 + 버퍼라, 그냥 전직을 무시하고(...) 계속 클레릭으로 달리고 있다. 스킬도 마음대로. 어차피 뭐 새로 하는 게임의 첫 캐릭은 시행착오도 좀 해보고 그러는 거고, 그러면서 몸에 쌓인 경험치가 그대로 다음 캐릭터에 유지되는 것이니 유행하는 트리나 육성 방식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중. 더불어 보나마나 스킬 변경권을 하나 정도는 이벤트로 뿌릴 것 같으니. :3 2. 일단 전반적인 느낌은 '파판 3(DS판) 스킨을 씌우고 이스의 전투 시스템을 가져온 디아블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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