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7에서 신기하고 독창적인 게 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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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7에서 신기하고 독창적인 게 있음요?
내가 왜 카일로를 보고 격노했었는지 이 짤을 보면 혹시 안다스탱? 그런 게 있을 리가 있나. 영화 보는 내내 클래식의 탈을 뒤집어쓴 EU 메들리 보는 기분이었음. 조금 과장 섞자면 매 장면마다 어디의 무엇과 비슷하다고 출처를 댈 수 있을 지경. 안했기에 망정이지, 헉스가 제독이고 껍질이 퍼렇기만 했으면 화룡점정을 했을 거여, 아주. EU 죽여놓고 그 시체 뜯어내서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를 만들었다고 해도 됩니다. 네. P.S. 그와는 별개로, 소생은 쓰론을 매우 무지 많이 좋아하지만 그와 동시에 쓰론 짱짱 외친답시고 다크 엠파이어나 뉴 제다이 오더 병신취급하거나 멀쩡히 소설에 등장했다가 아작이 났던 쓰론 클론이 설정 속 환상종인 줄 아는(EU가 무슨 나가노 마모루 설정놀이처럼 연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