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테라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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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테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위 스샷들은 검은틈 처음 열렸을때 참가했던 때입니다. 옥타르에 쩔어있는 몹들을 다굴로 잡고 파티는 올랜덤으로 짜지고... 채팅창에 [힐러님들 힐좀 주세요] 라고 외치지만... 내가 뭐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힐러가 힐을 어떻게 줘;; 렉도 쩔고... 평소에 풀옵으로 인던도 돌리는데.. 일괄 설정을 0으로 해도 버벅이는 이... 처음으로 테라에 사람이 이렇게 많았구나 라고 느꼈었습니다. 지금은 뭐...디아님이 강림하셔서... 곧 블소도 오픈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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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테라
서버가 하나 밖에 없다△ 테라상점 △ 별로 기대 안 했고 기대하고 싶지도 않았지만PS4로 나왔다고 하길레 잠깐 접속 해봤습니다조작은 패드로 해서 그런지 조금 불편하다는 느낌 드네요어느정도 하면 익숙해 질거라 생각 듭니다최근에는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 것도 있으니 굳이 하겠다면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 편이 나을거라 생각 드네요 이전에 PC판 했던 분들이라면 모든 트로피 얻기 상당히 쉬울거라 생각 드네요인게임 스크린샷이 없는 이유는 찍기 싫어서 안 찍었습니다PC판에 비해서 그래픽이 영 아니라는 생각 들더군요PC판 하던 분들이라면 굳이 옮길 필요있나 싶을 정도 입니다 방송을 하는 분들이 보이길레 몇몇 분들을 봤는데 줌인 가능한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튜토리얼때 알려주는 부분 입니다
![[테라]60레벨 달성과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02/14/b0352575_56c0408a84683.png)
[테라]60레벨 달성과 근황
설렁설렁 하다가 드디어 60레벨에 도달했습니다 60레벨을 찍고 신규대륙으로 넘어가니 예전에는 쓱싹하면 녹았던 몹들이 제법 딴딴해져버려서 많이 때려야지 죽더군요 60찍고나서 테라를 좀 오래 켜놨다고 게임이 버벅이길래 한 타임 쉬고 접속을 하니 갑자기 컷씬이 나오더군요 60레벨부터 갈수있는 신대륙에 관한 이야기 같은데, 테라의 메인 스토리는 영 부실한 감이 있어서 크게 기대되진 않네요 아직 클리어해야할 메인 퀘스트는 쌓여있는데 과감히 포기한다...! 신대륙으로 넘어가기전에 이것저것 잡일좀 해달라길래 뭘 시키나 했더니 실종된 병사 두명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근데 알고보니 이놈들 출항 전날에 술을 디비게 퍼부어서 숙취로 고생하고

테라 시작했습니다
엘린을 키우면 룩덕질로 재산을 탕진한다더니... 그 말이 사실이었을 줄은.. 오픈베타때 컴퓨터가 없어서 친구와 함께 매일매일 피시방 도장을 찍으며 했었던 게임, 테라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피시방 갈 돈도 부담스럽고 도대체 이걸 해서 뭐가 남나 싶어서 접었었죠 뭐 그 이후에는 수능이라고 1년동안 게임도 봉인하다가 수능 이후에 콘솔 게이머로 옮겨타면서 영원히 할 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하도 제가 다니는 커뮤니티에 테라글이 많이 올라와서 뭐가 있길래 하며 시작했는데 세상에 맙소사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캐릭터 하나는 이미 만렙찍고 최종 컨텐츠인 엘린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오늘 테라에서 겨울 한복 아바타가 나오는 상자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패키지로는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