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 90년대 시리즈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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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인기 미드 쿵푸의 90년대 후속편입니다.(리메이크가 아닙니다.) 70년대판의 주인공 콰이찬 케인의 후손(손자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대사를 들어보면 증손자. 혹은 고손자?로 나오기도 하지요)이 미국에 정착해서 살다가 미국내의(중간 중간 과거 회상이 있는데 미국내가 맞고 사고 후에 "미국 경찰"이랑 "미국 복지사"들이 오는 장면이 나오지요) 소림사에서 아들과 수도중에 사고가 나서 죽은걸로 되어 있었고 15년뒤에 나타나 고아원 출신으로 경찰이 된 아들과 재회해서 벌이는 이야기이지요 사실 70년대판의 경우에도 워낙 인기가 있던터라 데이빗 캐러딘 본인이 주연해서 "서부시대에 아들과 벌이는" 극장판 하나. 손자와 증손자가 펼치는 파일럿 하나가 이미 존재했고 이 시리즈에서 "아들"이나 "증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