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성의 음양사 1화

쌍성의 음양사 1화

진지한 상황에서 이런 얼굴연출이라니... -┌;;; 가난뱅이 신이 작가의 최신 연재작이 원작인 2/4분기 신작 쌍성의 음양사, 이번 주에 방영이 시작되었는데요... 첫인상은 제법 파격적이었습니다... 현지 기준으로 저녁 시간대에 방영되는 작품임에도 그런 작품치고 제법 센 모습이었거든요... 하지만 그보다도 캐릭터 면에서 괴리감이 들게 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는 게 신경 쓰였습니다... 특히 여주인공인 베니오 낭자 쪽이... 첫 시간은 무난(?)하게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만남을 따라 진행되었는데 바로 위에 언급한 괴리감 때문에 상당히 깨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원작자의 전작을 생각해보면 원작에서도 저랬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