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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마영전 추억 이야기
오베때 부터 해왔으니... 지금도 괜찮은 게임이지만 정말 마영전 초창기가 너무 재미있었다.. 18렙이 만렙에 블프가 만렙셋..그 이후 에피소드 4 나오고 추가된 3개의 레이드은둔자, 폐허 위의 악몽..그리고 좀 후에 진실에 드리운 어둠... 은둔자의 스파이더 로드 셋당연히 최고의 장비 중에 하나였지!!붉은 거미 껍질은 지금 생각해도 최강의 물욕템 No3안에 드는 아이템이었다.. 라고데사의 라고데사 슬레이어 셋스파이더 로드셋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장비로메인 키템인 가시 라고데사의 뾰족한 발톱 이하 뾰발..이 정난 아닌 물욕템이었는데.. 시작 얼음에 주차후 35m 창림픽으로 라고 부파부파 후 남은 창 난사로 라고데사 다운그 다운된 사이에 은둔자 끌고와서 은둔자 부터 순삭 그 이후 혼자 남은 라고데사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