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백프로] 그럭저럭 볼만하긴 헀다만..
감독; 김명균 주연; 윤시윤, 여진구, 천호진, 이경영, 박상면, 이원종 윤시윤 여진구 주연의 영화로써 크랭크업 3년만에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윤시윤 여진구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크랭크 업 3년만에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3년 묵힌영화 치고는..그럭저럭 볼만했다는 것이다.한때 천재 골퍼로 활약했지만 사고를 치고 섬으로 떠밀려 온 백프로백세진 골퍼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는 백세진의 모습과 그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