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긴 하지만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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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긴 하지만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3월 5일

어렵게 설명할거 없다 봅니다. 통산 타격이 어느 정도 되고, 잘치는 사람(과거나 현재나)에게는 분명히 존재하죠. 대상은 공격적이어야 하겠고, 왜냐 안치면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물론 여기에 중요하게 작용하는게 몸상태와 천적관계 정도가 들어갈 것입니다. 반대로 주전이나 백업에게 골라가는 경우도 있지만 표본이 쌓일 수 없으니 결국 평균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라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주전이 아닌 경우 못치면 김시진 굴라그 솔루션으로 너 상동, 무한 유배 이런 식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