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을 써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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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을 써야 해
운명하신 이전 컴퓨터로는 풀옵으로 돌리면 10분을 못 버티고 꺼졌기 때문에 항상 최저 옵션으로 해놓고 돌려서 트로피코 그래픽의 진가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만...이렇게 보니 참 아기자기하고 좋네여. 농장 종류별로 다 지어놓고 농작물들 감상중. 아 담배잎이 싱싱하구나. 벌채소의 통나무들도 쌓여가고....이런 그래픽이었근염...이제부터 국민들 스토킹하며 시간을 다 보낼듯. 그 외에 성능 테스트 해본다고 배트맨 아캄시티 데모판 받아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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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 4 캠페인 1 클리어.
뭣모르고 하니 계속 적자봐서 다시 시작하기를 수번... 이제 대충 돌아가는 구조를 알겠군요. 다른 종류의 게임처럼 생산이 빠르지를 못하다는 것을 간과했군요. 그리고 너무 1차 산업에 목매단 것도 안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잘 모르겠는 것은 학생들의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과 다른 산업물들의 생산 시간 등이겠군요. 농작물은 당장 눈에 보이니 알겠는데 다른 것들은 얼마나 생산되서 얼마나 공장으로 가고 얼마나 생산되었는지 그리고 그에 얼마나 걸렸는지 등에 대해서 알기가 힘들군요. 그래도 이리저리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일벌레가 아니라 놀고 먹는 것도 즐기고 좀 멋대로여서 말이에요. 그런데 환경주의자들은 정말 너무합니다! 덤으로 음성 나오기 전까지는 히피족 남자라고 생각했어요. 여자

그만 좀 세일해 !
Dark Souls™: Prepare To Die™ Edition Tropico 4: Steam Special Edition 이 두 게임을 80% 할인해서 두 개 다 사도 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드립니다 ^오^ 지갑 : 스팀 통장에 넣은 돈이 모자랍니다. 스팀 : 니가 언제 통장 잔고 생각하고 질렀더냐. 지르라. 카드 고지서는 월말에 올 것이니

반란군 사세요~
시나리오상 반란군이 필요해졌습니다. 산양과 반란군이 도데체 무슨 관계가 있길래 서로 대체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현재 반란군이 없는 관계로 목장을 늘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읭? 반란군을 판댑니다! 아니 이게 무슨 시가넷 타나카도 아니고... 진짜 별 걸 다 파네요. 덕분에 시나리오는 무사히 클리어했는데... 박사가 사망해버렸네요. 내심 이 박사가 콘클라베의 하수인으로 배신 때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군요. 여하튼 이렇게 안타깝게 박사는 갔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