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왕국 - 엔하위키에 처음으로 감사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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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왕국 - 엔하위키에 처음으로 감사함을 느꼈다
다신 볼수없는 로그인화면 내가 지금까지 정말 많은 게임을 해 왔지만 MMORPG는 존나 싫어한다 이유는 딱하나 레벨올리는게 지겨워서 잘 하지도 못하는 격투게임이나 좆같은 새끼들의 좆같은 매너를 보면서 게임해야 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 이유도 지겹게 똑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않고 매번 게임때마다 매번 다른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뭐 리그 오브 레전드는 슬슬 비슷한 상황이 계속 일어나서 짜증나고 있긴 하지만) 그런데 MMORPG를 싫어하는 내가 유이하게 레벨노가다도 즐겁게 하며 플레이한 게임이 딱 두개 있다 하나가 샤이닝로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요 마지막왕국 내가 이걸 처음한게 98년 중반쯤? 99년 초반이었나? 아무튼 그쯤 됐을거다 지금 생각하면 저 로그인 화면은 정말 충격쇼크에 가깝다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