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지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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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지역 활성화
어제도 썼지만, 긴 연휴를 핑계로 도쿄 23구 내에서도 평소엔 갈 일이 거의 없는 동네에서 산책하고 밥을 먹고 디저트를 먹었다. 모 프로그램에서 마츠코 디럭스씨가 시부야구, 신주쿠구, 미나토구, 츄오구에서 생활을 다 해결한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내 경우는 회사가 있는 치요다구와 집이 있는 미나토구에서 생활의 대부분이 전개된다. 게다가 치요다구랑 미나토구는 붙어있지롱. 'ㅅ' 하여간 어제 얘기로 돌아가서, 역에서 내렸을 때 이런 지도를 동행이 발견했다. 손글씨로도 써있지만 이거 기획 작성이 JR 닛포리역. 'ㅅ' 뒷면엔 간략한 지도가 있다. 고양이는 닛포리 인근, 어제 산책한 "야나카 긴자"의 중요한 상징이다. 워낙 상점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닌가 추측되지만 크고작은 마네키네코가 여기저기 많고, 무엇보



